


기존 및 신진 디자이너들의 제품을 저렴하게 만나 볼 기회가 생겼다.
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(DDP) 이간수문전시장에 위치한 ‘하이서울쇼룸(HiSS)’에서 28~29일 양일간 ‘제2회 하이서울패션마켓’이 열린다.
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인 이번 ‘하이서울패션마켓’은 캐주얼과 남·여성복, 주얼리와 백, 슈즈 등 3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.
첫날은 오후 3시 30분에서 밤 11시 30분까지 열리고 둘째인 30일에는 오후 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오픈한다.
여성복은 ‘까마타타(@camatata_official)’와 ‘니어앤디어(@near8dear)’ ‘더애쉴린(@theashlynn)’ ‘드르미네(@de_lumine.official)’ ‘러블리한(@__lovelyhan__)’
‘롬헤븐(@lomheaven)’ ‘마앤미(@ma_me_0815)’ ‘분더가이스트(@wundergeist0917)’ ‘비먼(@vimun_studio)’ ‘세옵(@seop9032)’
‘알로곤(@alogon_official)’ ‘에스미어(@smieur__official)’ ‘유니스(@youness_shirtmuseum)’ ‘채룩(@chaelook_resort_lifestyle_look)’
‘토새(@_tose_official)’ ‘트렐라진(@trela_jin_official)’ ‘프릭스(@freaksbykimtaehoon)’ ‘필로컬리(@philocalyseoul)’ 등 18개 브랜드가 참가한다.
남성복 1개 ‘커스텀어스(@customhomme)’와 유니섹스캐주얼 5개 ‘다시곰(@darcygom)’ ‘레이어(@royal_layor_official)’
‘룬케이브(@lunecave_official)’ ‘매무새(@calurosoluna_maemooce_c_luna)’ ‘홀리넘버세븐(@holynumber7_office)’ 도 함께한다.
주얼리는 ‘러빈볼(@luvinball)’과 ‘모드곤(@modgone)’ ‘에고베로(@egovero_official) 등 3개, 백은 ‘아라조(@aracho_arcstudio)’와 ‘플라이바이비(@flybyb_diary)’ 등 2개,
슈즈는 ‘엘노어(@el_nore_m)’ 1개가 판매에 나선다.
홍재희 제이케이디자인랩 운영관리사 대표는 “이번 ‘하이서울패션마켓’을 통해 ‘하이서울쇼룸’에 입점해 있는 기존 및 신진 디자이너들의 B2B뿐만 아니라 B2C 판매도 지원할 것”이라면서 “5월에 이어 두 번째 플리마켓으로 의류와 잡화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저렴한 가격으로 크리에이티브 한 디자이너 제품을 선보일 것”이라고 말했다.
한편 ‘하이서울쇼룸’은 서울시의 지원아래 주관사인 서울산업진흥원(SBA)이 유망한 서울형 중소 패션 기업 및 디자이너를 육성하고
동대문 패션 상권 활성화를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서울의 패션 중심지인 DDP 이간수문전시장에 설치해 4년 차를 맞고 있다.
‘하이서울쇼룸’은 입점 기업에 대해
▲패션 제품의 국내·외 판로 확보
▲바이어 초청 수주 상담
▲해외 패션쇼 및 쇼룸 수주 대행
▲국내·외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상품 기획∙입점, 판매 프로모션 등을 제공한다.
또 ▲현재 시즌 상품 판매 대행 및 패션 마켓 등 판매 이벤트 참여 지원
▲홍보∙마케팅 관련 1:1 상담 서비스 제공 등 입점 브랜드의 판매 및 인지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.
[출처 : 패션비즈 http://www.fashionbiz.co.kr/TN/?cate=2&recom=2&idx=172923 ]